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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speech(간접화법)(1)

 금번 호부터는 흔히 “reported speech(간접화법)”류의 동사라고 알려진 ”say,” “tell,” “ask” 등에 관해 살펴볼 것이다.  간접화법을 통해 상대방의 말을 제 3자에게 전달 할 경우 어떤 동사를 본동사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문장의 구성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각 동사별로 어떻게 문장이 달라지는 지를 주목해서 살펴보면 정확한 영어를 구사할 때 유용할 것이라 믿는다.

 우선 “say”를 전달동사로 선택할 경우, 어떤 문장의 구성이 가능한지 간략하게 도식으로 표현해 보겠다.

(1) S + say + something.

(2) S + say + something + to + someone.  (이 경우“to+someone이 say뒤에 올수도 있다.)                                          

(3) S + say + that + S + V.

(4) It is said that S + V.


- 위 도식의 각각의 문장구성 방식별 예시문은 다음과 같다.

 (1) Paul says what he thinks,
    but Jake says nothing. 
(Paul은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관해 말하
지만 Jake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2) Paul said no to me.
 (Paul은 나에게 no 라고 말했어.)  

 (3) David said that it was really nice to see us.
(David은 우리를 만나게 되어 정말 좋다고 말했어.)

 (4) It is said that the rainforests are under threat. 
(우림지대가 현재 위협받고 있다고들 해.)


계속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으면서 숙지를 해 두면 본인도 모르게 위 구문이 입에서 술술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다음호에서 “tell”에 관해 계속 다룰 예정이다.

Lee Hyun-young, Full-time Instructor, Language Education Center of CNU

Lee Hyun-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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